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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1. 미국 경제·통화의 구조적 변화(가장 중요한 논지)
✔ 핵심: 연준(Fed) 중심의 통화 사이클 → 정부 주도 사이클로 전환
2008~2019년: 연준(QE) = 머니프린팅 중심
2020~현재: 정부 = 대규모 재정지출·국채 발행 중심
이유:
- AI 패권 경쟁에서 조금만 멈추면 중국이 따라오는 구조
- 미국은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빠른 생산성 향상이 필요
- 생산성 향상에는 돈이 특정 산업(AI, 반도체, 데이터센터 등)에 강하게 배분되어야 한다
→ 이는 중앙은행이 아니라 정부가 더 잘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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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2. ‘부채 문제’ 해결 방식: 인플레이션 활용
미국은 역사적으로 디플레이션 유도·긴축으로 부채를 해결한 적이 거의 없음
(경기 붕괴 + 패권 약화 → 정치적으로 불가능)
그래서:
- 적당한 인플레이션(3~4%)
- 적당한 실질 성장
- 즉 명목 GDP 성장률을 부채 증가율보다 높게 만드는 전략
이를 위해 필요한 정책:
- 특정 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 유도 (CHIPS법, 보조금 등)
- 은행에 대출 확대 요구 (M2 증가율 목표 부여 가능)
- 특정 섹터 대출 시 세제 혜택 제공
- 필요시 연준 대차대조표 점진적 확대(QE-lite)
- 지급준비금(reserves)을 GDP 대비 일정 비율 이상 유지하기 위해
📌 3. 지급준비금(Reserves) = 단기 시장의 심장
단기자금시장의 안정은 매우 중요(레버리지 구조 때문).
지급준비금이 GDP 대비 11% 아래로 떨어지면 경고, 8% 근처면 발작(Repro blowout) 발생.
현재(2024~25):
- 지급준비금 비율이 빠르게 떨어지며 시장 변동성 확대
- 12월부터 연준이 QT 종료 → 지급준비금 방어 예상
- 2025~26년에는 **연준이 대차대조표를 확대(QE-lite)**해야 할 가능성 매우 높음
즉,
연준은 긴축을 오래할 수 없는 구조
→ 장기적으로 유동성 공급이 재개될 수밖에 없다
📌 4. AI 투자 사이클/버블 논쟁: 지금은 ‘진짜 버블’ 아님
✔ 핵심 포인트
- 지금은 생산성이 아직 본격적으로 개선되지 않음
- 다만 생산성 향상은 계단식으로 나타나며,
닷컴도 95~97년엔 정체 → 98년부터 급등(2%→4%)
AI도 비슷한 구조:
- “안 오르네, 안 오르네” → 어느 순간 급격히 튀는 형태
✔ 현재 AI 사이클의 특징
- 닷컴버블은 기업 가치가 허상이었고, 누구나 지분공개로 돈을 조달
- 지금은 빅테크 주도 + 실제 돈으로 투자 + 생산성 실현 가능성이 높음
- 메타, 아마존 등 대기업이 부채 조달 전략적으로 진행
(절대금리는 높지만 스프레드가 낮아 빌릴 인센티브 존재)
즉,
버블이라기보다 국가적 패권 전략에 기반한 ‘인프라 투자 사이클’
📌 5. 미국의 전략적 관점: AI는 ‘산업’이 아니라 ‘인프라’
19세기 철도 → 미국 세계화
21세기 반도체·AI → 차세대 패권 기반
즉 AI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인프라
그래서
- 데이터센터 보급
- 전력 인프라 확충
- GPU 확보
→ 이 모든 것은 지금 병목이지만, 이는 부족해서 못 돌리는 단계(초기 성장기의 특징)
📌 6. 지금 시장 조정의 원인
① 지급준비금 감소 → 단기시장 불안
② 정부 셧다운 → TGA 자금 민간으로 공급 못함
③ AI 분식·버블 이슈 → 투자심리 악화
④ 레버리지 청산
⑤ 시장이 ‘연준이 언제 방향을 바꾸나’를 관망
그러나:
- 12월부터 QT 종료
- TGA 방출 시작
- 2주 후 FOMC에서 방향성 전환 가능성 높음
- 고용 세부 지표는 이미 약세 → 금리 인하 명분 축적
📌 7. 시장 전망 (S&P500 6,500 기준 질문)
질문: “연말 6,000 vs 7,000 중 어디?”
답변 요지:
✔ “연말에는 지금보다 더 높다”
(6,500보다 위)
근거:
- 단기 조정은 유동성 축소 때문에 일시적
- 연준이 곧 방향 전환
- QT 종료 + 지급준비금 방어는 매우 강한 bullish 요인
- 현재 공포가 극대화 → 레버리지 청산의 끝자락
- 구조적으로는 유동성 공급 사이클로 재진입
📌 8. 최종 결론 요약
- 정책 방향 + 역사적 패턴을 함께 읽어야 한다
- 인프라를 지배하는 자가 패권을 지배한다
- 과거: 철도
- 지금: 반도체 + AI
- 수직 통합 + 독점력이 승자
- AI는 버블이 아니라 인프라 투자이다
- 지금 사이클은 초기이며, 생산성 폭발은 아직 등장하지 않음
- 장기 관점에서 투자해야 하며, 단타는 오히려 손실 커질 가능성 높음
📌 실전 적용 정리
✔ 1) 거시적 관점
- 2025~26년: QE-lite(점진적 대차대조표 확대) 가능성 매우 높음
- 명목 성장률 유지 위한 재정·대출 확대 정책이 이어질 것
- 미국은 패권 유지 → AI·반도체·인프라에 돈을 계속 넣어야만 함
✔ 2) 투자 관점
- 지금 조정은 구조적 하락이 아니라 유동성 얇을 때의 일시적 흔들림
- 12월~1월은 정책 전환이 가격에 반영되는 구간
- AI, 반도체, 데이터센터, 전력 인프라, 서버/통신장비, 클라우드 등
실제 생산성을 낼 수 있는 실물형 AI 인프라 섹터가 중장기 핵심
✔ 3) 리스크 관리
- 단기 변동성(레버리지 청산)은 1~3주 내 주요 고비
- 연준의 방향 전환 신호(FOMC 발언, QT 종료 선언)에 주목
- 지급준비금(GDP 대비 비율)을 중점 모니터링

출처 :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IRmmRzNqlq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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